[OSEN=박근희 기자 ] 가수 지드래곤이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지드래곤은 본인의 부계정 SNS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화사한 금발 헤어스타일에 감각적인 코트를 완벽하게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렌드세터다운 독보적인 패션 센스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려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올해 38세라는 나이가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청량하고 풋풋한 소년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방부제 동안 미모와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누리꾼들은 “나이가 몇인데 여전히 소년 같다”, “금발 코트 룩이 이렇게 찰떡일 수가”, “시간은 나만 먹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지난달 21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XX: COSMO IN GOYANG'을 진행했다. 이후 북미를 거친 이들은 유럽과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의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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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