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하정우♥가 반했나...차정원,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빛나는 '독보적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5 00: 42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차정원이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감탄을 자아내는 독보적인 청순미를 발산했다.
4일 차정원은 본인의 SNS를 통해 “일상 + 변금구 모아모아”라는 위트 있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화려한 메이크업 대신 화장기 거의 없는 투명한 피부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꾸안꾸’ 착장을 소화해 ‘사복 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거울을 향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에서는 수수하면서도 차정원 특유의 독보적이고 우아한 아우라가 가득 뿜어져 나왔다.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감탄을 자아내는 눈부신 비주얼이 단연 돋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래서 반할 만하다”, “화장기 없어도 어쩜 저렇게 예쁠까”, “일상 자체가 화보 그 자체”, “사복 패션부터 분위기까지 완벽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정원은 지난 2월 11살 연상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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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정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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