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밖에 없네…손담비, 46kg 완벽 인증한 충격의 '슬림 핏'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4 23: 16

[OSEN=박근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손담비는 본인의 SNS를 통해 “주말.zip 사진첩 보니 나 꽤 잘 놀았네. 중간에 남편 한 스푼”이라는 위트 있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유로운 주말을 만끽하며 다양한 장소를 찾은 손담비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스포티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손담비의 모습이 단연 시선을 강탈했다.

작고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은 물론,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살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각선미와 극단적인 슬림 핏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자랑해 온 만큼, 마네킹을 방연케 하는 놀라운 비율과 독보적인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손담비는 한 방송을 통해 만삭일 때 67kg이었다가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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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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