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37세로 안 보여…정용화, 흰색 셔츠 입고 뽐낸 믿기지 않는 '소년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4 23: 42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정용화는 본인의 SNS를 통해 “부산을 흔든 씨엔블루의 에바뛰. (진짜 흔들림) 함성 소리가 서울까지 들렸다구요? 2월 20, 21일 KSPO DOME에서 만나요. (운동화 신고 와요)”라는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콘서트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용화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한 흰색 셔츠 차림의 정용화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귀를 살짝 잡은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올해 37세라는 나이가 도저히 믿기지 않는 청량하고 완벽한 소년미가 뿜어져 나왔다. 데뷔 초와 다름없는 독보적인 동안 아우라와 훈훈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도저히 37세로 안 보인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게 분명하다”, “흰색 셔츠가 저렇게 잘 어울릴 수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용화는 최근 라이프타임 채널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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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용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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