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평창동 집에서 ‘여유’ 만끽..“분위기가 너무 좋은 걸 어째”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4 23: 09

배우 기은세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기은세는 자신의 계정에 “비오면 나는 냄새가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비오는 풍경을 배경으로 음악을 틀어놓고 감상 중인 기은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편안한 복장을 입은 채 의자에 앉은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했다.

결국 분위기에 취한 나머지 “진짜 안마시려고 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은걸 어째”라며 술을 한 잔 하는 모습을 더했다.
무엇보다 기은세는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최근 평창동 자택으로 이사했으며, 공사 과정에서 주변 주민들이 소음과 차량 통행 등의 불편을 호소하면서 민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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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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