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윤혜진이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윤혜진은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철길 위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딸 지온이와 함께 여행을 떠난 듯 그는 “낭만, 쥐포, 뽑기, 아귀포”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딸의 근황을 공개한 윤혜진은 “사춘기가 온듯 아직 안온듯한 사춘기소녀”라고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어느새 훌쩍 큰 딸은 모자를 브라운 컬러로 가을룩을 완성했으며, 푹 눌러쓴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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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