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최강창민, 애아빠 맞아?..‘조각 비주얼’ 여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5 00: 59

동반신기 최강창민이 데뷔 초 그대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최강창민은 자신의 계정에 “‘All Of My Life’ - Daily lif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을 발표,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새 앨범 발표 이후 오는 11월 6~9일 사흘간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최강창민은 컴백을 앞두고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깔끔하게 차려입은 그는 안경을 착용한 채 수화기를 들거나 서류더미에 파묻힌 모습 등 다양하게 연출했다.
무엇보다 최강창민은 데뷔 시절 못지 않는 변함없는 외모로 훈훈함을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으며, 같은 해 10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결혼 2년만인 지난 22년 10월 17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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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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