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첫주동안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1위를 유지하며 입소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은 개봉 첫 주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부활남: 더 레드'는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 릴레이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다가올 황금연휴를 비롯해 10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액션 끝내주고, 연기력 미쳤고, 스케일 큰 영화라 광음 시네마에서 사운드 제대로 만끽하며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시간 순삭! 속도감 장난 아님”, “구교환 배우의 코믹 연기도 좋았고, 신승호 배우의 중압감이 느껴지는 연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연휴에 또 볼 겁니다”, “구강 액션 재미 엽떡 같은 빨간 맛 중독성 오락 액션 무비!”, “불필요한 사족 없이 빠른 템포 딱 좋음” 등 아낌없는 찬사를 전하고 있다.
특히 4DX, MX4D, SCREENX 등 다양한 특별관 포맷을 통해 생생한 영화적 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 역시 관람객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 부활할수록 강해진다는 참신한 소재를 활용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시원한 속도로 펼쳐지는 리드미컬한 전개, 개성 있는 배우들이 완성한 매력적인 시너지가 관객들의 열띤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어 향후 흥행세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개봉 이후 뜨거운 호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처럼 개봉 첫 주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세를 예고하는 '부활남: 더 레드'는 10월 극장가에서 오락 액션 영화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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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