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의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가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YH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일본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AND2BLE(앤더블)의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앤더블의 일본 공식 매니지먼트는 SMD 및 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Inc. / EPIC Records Japan을 통해서만 진행되고 있다"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공식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한 투자 권유 또는 금전 거래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앤더블은 지난 5월 정식 데뷔했으며, 최근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데뷔와 동시에 데뷔 앨범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고, 국내외 시상식에서 12관왕을 차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일본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AND2BLE(앤더블)의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AND2BLE(앤더블)의 일본 공식 매니지먼트는 SMD 및 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Inc. / EPIC Records Japan을 통해서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공식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한 투자 권유 또는 금전 거래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