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 애덤 올러, '흔들리는 1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4: 30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 2루 상황 LG 문보경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준 KIA 선발 애덤 올러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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