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 올리는 김도영, '초구에 2루 도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4: 33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KIA 카스트로 타석 때 주자 김도영이 2루 도루를 시도하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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