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주헌, '1회 달아나는 2타점 적시타 환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4: 36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만루 상황 LG 이주헌이 달아나는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상대 수비를 틈타 2루까지 진루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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