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지원 받으며 순항하는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5: 02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IA 박민을 내야 땅볼로 이끈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가 볼 교체를 요청하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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