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27 1라운드 신인 윤예성, '잠실 홈 팬들 앞에서 시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5: 12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LG 2027 1라운드 신인 지명 인창고 윤예성이 시구자로 나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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