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 귀루하다 부상에 멈춘 오지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5: 17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루 상황 LG 이주헌 타석 때 주자 오지환이 1루로 귀루하다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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