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홈 팬들 앞에서 인사 전하는 LG 2027 1라운드 신인 윤예성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6: 05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LG 2027 1라운드 윤예성을 비롯한 신인 선수들이 LG 차명석 단장에게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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