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 애덤 올러, '1회 위기 딛고 6회까지 마무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6: 31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LG 이재원을 상대로 KIA 선발 애덤 올러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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