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2루 상황 LG 박해민의 안타 때 홈으로 쇄도한 주자 이주헌이 KIA 우익수 나성범의 송구를 받은 포수 김태군의 태그에 걸려 홈에서 아웃됐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인사를 전하는 나성범.. 2026.10.05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