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고우석, '위기는 삼진으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7: 04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2루 상황 KIA 김호령을 삼진으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지은 LG 고우석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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