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9회 2아웃에서 역전 스리런포에 펄쩍펄쩍'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7: 24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1, 2루 상황 KIA 김도영이 역전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박재현-박정우와 환호하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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