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에게 9회 2사 역전 스리런포 내준 고우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7: 37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1, 2루 상황 KIA 김도영에게 스리런포를 내준 LG 투수 고우석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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