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제성-소형준 '오늘만 두산 응원합니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05 17: 38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팀은 KT 위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16차전)에서 9-0으로 승리했다. 
KT 배제성, 소형준이 두산-삼성의 경기를 보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0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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