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성영탁-주효상과 역전승 기쁨 나누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5 18: 10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꺾고 3연전 싹쓸이에 성공했다. LG는 충격의 역전패로 8연패에 빠졌다.  
KIA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6-4 역전승을 거뒀다. 9회초 2사 1,2루에서 김도영이 역전 스리런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KIA는 75승 61패 2무가 됐고, 8연패를 당한 LG는 75승 63패 1무가 됐다. KIA는 1경기 차이로 달아났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KIA 김도영이 성영탁-주효상 배터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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