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일본 근황이 공개됐다.
4일 박유천의 팬이 운영 중인 한 SNS에는 “차장 유천 너무 귀여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박유천의 최신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유천은 일본 현지 열차 안에서 차장으로 보이는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한 채 승객들 앞에 서 있다. 뒤편 안내판에는 일본 신칸센 열차인 ‘NOZOMI 425’라는 문구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전해진 박유천의 근황이 시선을 모았다. 단정한 유니폼 차림의 박유천은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낸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한 듯 편안한 표정을 짓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평소 무대 위 모습과는 사뭇 다른 차장 유니폼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팬 역시 “차장 유천 너무 귀여웠어요”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최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유천은 현지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도 예상치 못한 유니폼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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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