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생계였던 곰탕집 그만뒀다..팔 부상 어쩌나 “근육이 다 찢어져”(연수롭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05 19: 36

지연수가 팔 치료로 인해 곰탕집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었다고 밝혔다.
5일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제주도 선물 당첨자 발표! 꼭 확인하세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지연수는 최근까지 일하던 곰탕집에서 퇴사했다고 밝혔다. 지연수는 “오른쪽 팔 부상으로 인해서 퇴사했다. 지금 당분간 휴직 상태다. 내가 계속 통증이 있던 상태에서 물리치료만 받다가.. 뭔가 이상해서 제대로 치료를 받으러 갔더니 근육이 다 찢어졌다더라”라며 나쁜 몸 상태를 전했다.

이어 “일을 지금 하면 안 되는 상태여서 퇴사를 했다. 나는 틈틈이 알바를 찾고 있다. 걸어서 10분 이내의 거리에 있는 곳에서 (팔을 덜 쓰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연수는 “곰탕집 전에 내가 웨딩숍에서 일할 때 드레스 피팅하면서 팔을 계속 당겼다. 그때 많이 무리가 된 상태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누적이 됐던 게 터진 느낌이다. 당분간은 치료에 집중하고 조금 괜찮아지면 다시 또 일을 할 것이다. 나는 놀지 않을 것이다”라며 치료에 집중한 후 다시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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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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