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손 수술을 한 송은이의 수발을 드는 근황을 전했다.
5일 채널 ‘김숙티비’에는 ‘크레이지 소울메이트 송은이랑 촬영장 맛집 털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 송은이는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던 중 김숙은 송은이에게 깍두기를 먹여주려 했고 송은이는 김숙의 돌발 행동에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송은이는 방아쇠 수지 증후군 수술 후 회복 중이었던 것. 송은이는 한 쪽 손에 테이핑을 하고 부자연스러운 자세로 식사를 이어갔다.
김숙은 “언니가 손을 다쳐가지고”라며 챙기는 모습을 보였고 송은이는 김숙의 그런 모습이 더 불편하다며 거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김숙은 끈질기게 송은이에게 젓가락을 들이밀었고 결국 송은이는 손발을 다 든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식사가 끝난 후에도 송은이의 칫솔질을 해주거나 손을 씻어주며 수발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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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김숙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