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재혼 정말 잘했네..든든한 삼父子에 흐뭇 “운동하러 떠나는 세 남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05 20: 51

방송인 김나영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나영은 5일 개인 채널에 “운동하러 한강으로 떠나는 세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관문 앞에 서 있는 마이큐,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한강으로 운동을 하기 위해 나선 것. 각자의 매력이 묻어나는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나영은 첫째 아들은 농구, 둘째 아들은 축구를 한다고 설명했고, 마이큐는 두 아들을 위해 축구와 농구를 모두 커버할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을 배웅하며 사진을 촬영하는 김나영의 흐뭇한 마음이 사진 너머로 느껴진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지내던 중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재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에는 반려견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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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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