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종잇장 체형을 뽐냈다.
한혜연은 5일 개인 채널에 “늘 감사한 만남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지인들을 만나는 모습이다. 한혜연은 초록색 카디건에 흰색 바지를 매치했으며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색감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한혜연은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이후 종잇장처럼 얇은 체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카디건이 커 보일 정도로 확 바뀐 모습은 그의 부단한 노력을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14kg 감량에 성공해 46kg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엔 44kg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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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혜연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