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손연재도 연휴 육아 앞엔 별 수 없네.. 웃으며 “내일 등원 축하드립니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05 23: 31

손연재가 가족 여행을 마무리했다.
손연재는 5일 개인 채널에 “연휴 내내 준연이도 나도 아팠지만! 즐거운 추억 많이 남겼습니다! 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남편,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손연재는 계단에 앉아 가족사진을 촬영했으며, 남편으로 보이는 인물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살짝 가려두었다.

손연재는 아들을 꼭 끌어안고 미소를 지으면서도 “부모님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내일 등원 축하드립니다”라며 연이은 연휴를 겪은 현실적인 부모의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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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연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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