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도 맴찢...이하정, 건강 적신호 "독감 걸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05 23: 44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방송인 이하정이 감기로 인해 운동을 쉬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하정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일상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누리꾼은 이하정에게 "일주일에 몇 번 운동하세요?"라고 질문했다. 평소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이하정의 운동 루틴에 관심이 쏠린 것.이에 이하정은 운동 중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일주일에 2~3번은 하는데 감기 앓고 있어서 요즘 운동을 못 갔어요"라고 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운동복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에는 일주일에 2~3회씩 꾸준히 운동을 해왔지만 최근 감기로 컨디션이 떨어지면서 잠시 운동을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기적으로 운동하며 건강 관리에 힘써온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하정은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은 물론 자기관리 모습도 꾸준히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도 팬의 질문에 자신의 실제 운동 횟수와 최근 컨디션을 솔직하게 밝히며 근황을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 역시 이하정의 건강 회복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감기로 운동까지 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만큼 무리하지 않고 충분히 회복한 뒤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분위기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방송과 SNS 등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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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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