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안재현, 다시 살 빠지니까 이웃 주민도 걱정 "먹을 게 없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06 00: 30

 배우 안재현이 이웃 주민에 걱정을 들었다. 
5일 유튜브 채널 '안재현'에는 ‘성수 핫플은 모르겠고 제 단골집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현은 본격적인 촬영 전 이웃 주민을 만나 대화했다.
안재현이 이웃 주민과 반려견에 안부를 묻자 주민은 “왜 이렇게 살이 빠졌나. 보기 싫다. 먹을 게 없어서 그래? 없으면 내가 줄게”라고 걱정했다.

'안재현' 영상

'안재현' 영상
이에 안재현은 “아니다. 먹을 거 많다”라며 이제 촬영을 하러 간다고 인사했다. 한편 안재현은 앞서 베드신이 있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60kg에서 77kg까지 증량했다고 전했는데 최근 살이 다시 빠졌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살이 많이 빠졌다. 옷을 다 3인치 정도 줄인 것 같다”라며 세탁소로 향했다. 안재현은 "세탁소는 가까워야 한다. 지갑이랑 핸드폰만 들고 터벅터벅 간다"며 생활 루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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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재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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