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52kg' 강민경, 몸매 비결은 절식? "보통 1일 1식"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06 00: 46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차에서 두달을 먹고 산 다비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민경은 행사장으로 이동하며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1일 1식 하는 거냐는 질문에 강민경은 "보통 1일 1식 한다"고 대답, 이해리는 "저는 보통 1일 2식하는 것 같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걍밍경' 영상

강민경은 웃으며 "근데 디저트는 식사로 잘 안 치는 것 같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해리는 "디저트가 왜 식사냐"고 물었고, 강민경은 "밥 먹고 디저트까지 먹으면 1일 1식은 아니지 않냐"고 되물었다.
'걍밍경' 영상
이해리는 확신을 가지고 "1일 1식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강민경은 "그런데 아침에 먹는 라떼 같은 건 식사로 안 친다. 앉아서 제대로 밥을 먹는 걸 식사로 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꺼드럭 대는 건 아닌데 바빠서 1일 2식, 3식할 시간이 없다"며 "그래서 여행가면 완전히 먹는다. 여행가면 다르다. 밥 먹고 디저트 먹고 야식으로 라면도 하나 먹으니까 맥스 7식이다. 한국에 있을 때는 1.5식 정도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민경은 SNS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걍밍경'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