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이 보여" 이세창 딸, 배우 지망생다운 비주얼…父붕어빵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06 00: 45

 배우 이세창이 딸 가윤 양의 카레이싱 입문 현장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과 함께 카트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가윤이 카레이싱 입문ㅎㅎㅎ 카트부터 태워보았습니다. 관계자 말로는 트랙 이해도가 높다구 ㅋㅋ"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트장을 찾은 이세창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창은 딸과 나란히 서서 셀카를 남기며 다정한 부녀 사이를 자랑했다.

특히 배우를 꿈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딸 가윤 양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은 채 카트장을 찾은 모습에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돋보였다.
가윤 양은 카트에 오르기 전 헬멧을 준비하며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였다. 카트 정비 공간에서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이번에는 아빠 이세창의 관심 분야인 카레이싱에도 직접 도전했다. 이세창은 처음부터 본격적인 레이싱에 나서기보다는 카트를 통해 딸에게 주행을 경험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
첫 도전임에도 현장 관계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도 받았다. 이세창은 "관계자 말로는 트랙 이해도가 높다"고 전하며 딸의 카레이싱 감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배우로 활동해온 아빠의 뒤를 따라 배우를 꿈꾸는 데 이어 카레이싱까지 경험하게 된 가윤 양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이세창 역시 딸과 취미를 공유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세창은 배우 활동뿐 아니라 오랜 기간 모터스포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이번에는 딸의 카레이싱 첫걸음까지 직접 함께하며 각별한 부녀 관계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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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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