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이렇게 찍었구나..구교환→신승호 비하인드 스틸 공개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6 08: 26

‘부활남: 더 레드’가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6일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주)와이랩·(주)스튜디오눈길)는 생생한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 12종을 공개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에 ‘부활남’ 측이 공개한 스틸은 액션 장면을 촬영하기 전 백 감독과 이야가를 나누며 몰입 중인 구교환의 모습을 시작으로, 감정에 몰입하고 있는 신승호, 김시아, 강기영의 얼굴이 담겼다. 비하인드 스틸만 봐도 배우들이 어떻게 현장에 몰입해 작품을 촬영했는지 시너지가 전달된다.
여기에 케미가 느껴지는 배우들의 웃음 가득한 현장 사진과 캐릭터에 잔뜩 녹아든 배우들의 모습이 전해져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지난달 30일 개봉했다. /cykim@osen.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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