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김소리, 또 배우 부부 탄생.."10월 결혼"[공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6 08: 32

배우 송지호가 가수 겸 배우 김소리와 결혼한다.
송지호의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6일 “송지호가 연예인 동료인 예비 신비 김소리와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송지호와 김소리는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오랜 시간 교제 끝에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지호는 결혼 발표와 함께 로맨틱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송지호와 김소리는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었다. 단아하고 청초한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깔끔한 턱시도 스타일로 달달하고 로맨틱한 화보를 완성했다.
송지호는 지난 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한 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극 중 임솔(김혜윤 분)의 오빠 임금 역을 연기해 관심을 모았다. 또 드라마 ‘닥터 차정숙’과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예비 신부 김소리는 2016년 데뷔해 그룹 리얼걸프로젝트 활동을 비롯해 예능 ‘썸바디2’,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 - 꿈을 드림’, 서바이벌 예능 ‘믹스나인’, 한국과 인도의 합작 영화 ‘Made in Korea(다시, 서울에서)’ 등에 출연했다. /seon@osen.co.kr
[사진]알리아 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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