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에서 가을 사이, 하나의 카페에서 네 쌍의 남녀가 나누는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
김종관 감독,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 정지혜 프로그래머(모더레이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06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