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가 이효리의 굴욕 사진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6일 개인 채널에 “밀착취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성유리의 촬영에 이효리는 장난을 치는 모습. 이효리는 머리카락을 쭉 끌어당겨 얼굴을 가렸으며, 머리카락 사이로 안경을 쓴 모습이 언뜻 보이고 있다.


성유리는 장난을 멈추지 않았다. 이효리의 눈과 콧구멍을 클로즈업하며 ‘밀착취재’하고 있다는 너스레를 떤 것.
데뷔 30주년인 만큼 이들은 어느덧 친구 같은 사이가 되었고 다소 굴욕감을 안길 수 있는 사진도 마음껏 공개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핑클 완전체 컴백 소식으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핑클은 약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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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유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