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 수상자 양자경, 손하트 인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6 20: 06

6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배우 김민하의 사회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시작으로 10월 15일까지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이 상영된다.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을 수상한 양자경이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를 하고 있다. 2026.10.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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