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자들 향해 손 흔드는 김동호 전 집행위원장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6 20: 13

6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배우 김민하의 사회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시작으로 10월 15일까지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이 상영된다.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 김동호 전 집행위원장이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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