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남보라, ♥남편과 돈 각자 관리한다더니 “분유값 벌러 갑니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06 20: 59

배우 남보라가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6일 개인 채널에 “분유값 벌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세팅을 마친 모습이다. 남보라는 머리도 단정하게 정리했고 화사한 메이크업도 했다.

남보라는 여전히 앳된 얼굴을 하고 있으며 최근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최근 한 유튜브를 통해 “남편이랑 돈을 어떻게 합쳐야 하나 싶다. 아직은 안 합쳤다”라며 각자 재산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남보라가 출산과 육아를 하면서도 일을 놓지 않는 모습은 인상적이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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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보라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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