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는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6 20: 37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59개국 316편을 상영한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아들 조나스 쿠아론 감독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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