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개막식 참석한 김수철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6 21: 14

6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배우 김민하의 사회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시작으로 10월 15일까지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이 상영된다.
김수철이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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