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가 주얼리 쇼핑을 했다.
6일 채널 ‘아옳이’에는 ‘몇십억 원어치 주얼리 같이 구경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아옳이는 해당 영상이 럭셔리 브이로그라며 자신이 애정하는 시계 브랜드의 홍콩 VIP 펜트하우스에 초대받았다고 밝혔다. 아옳이는 가기도 전부터 도파민이 충전되었다며 크게 설레는 모습을 드러냈다.


홍콩에 도착한 아옳이는 럭셔리 뷰에 놀라며 “대박이다”라고 감탄했다. 아옳이는 “예쁜 것 보면 도파민이 올라가니까 지금 도파민 폼 미쳤다”라며 웃었고, “많이 찜 해놨다”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아옳이는 시계를 구경하던 중 “이런 거 남자친구한테 선물해 주고 싶다”라며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음 매장을 방문한 아옳이는 종류별로 구경하고 싶다고 밝히면서 “요즘 알 커다란 다이아 반지도 하나 갖고 싶긴 하더라. 여기 다이아 퀄리티가 너무 좋더라. 좋은 다이아는 봤을 때 깊이 있어 보인다고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옳이는 목걸이를 착용했고 마음에 드는 듯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해당 목걸이는 4억이 넘는 금액. 아옳이는 다이아가 많으니 그 정도 가격일 것이라며 한국에 해당 브랜드가 빨리 들어오기를 바랐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22년 이혼했으며, 올해 한의사 김형배와 연애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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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아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