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오세훈-손흥민 잘했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06 21: 37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번 우즈베키스탄전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치르는 9~10월 A매치 4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앞선 3경기 성적은 1승 1무 1패.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수비 안정감을 이어가는 동시에 공격에서 얼마나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건이다.

후반 대한민국 오세훈, 손흥민이 교체되며 모레노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0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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