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이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6일 개인 채널에 “이제 아무도 너를 함부로 할 수 없어. 너는 이제 우리 집 강아지야. 우리 집에서 편안히 행복하게 있으면 돼. 우리가 지켜줄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김나영의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반려견은 가족의 사랑이 익숙해진 듯 바닥에 편히 누워 있으며, 김나영으로 보이는 손은 반려견을 다정하게 쓰다듬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연애를 시작했고, 재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나영은 최근 반려견 토팡가를 입양했으며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다섯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연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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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