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반려견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류이서는 6일 개인 채널에 “우리 포도 잭슨도 너무 좋아하는 날씨..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전진, 반려견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류이서는 파란색 티셔츠에 긴 치마를 입었으며 모자와 선글라스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센스를 뽐냈다.

류이서는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힐링하는 모습.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배아 이식에 도전했다고 밝힌 만큼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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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이서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