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조현택 잘 싸웠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06 22: 53

한국축구에 역사적인 날이다. 손흥민(34, LAFC)이 전설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넘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이 터져 2-0 완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조현택이 모레노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0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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