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공원에서 운동하는 장원영 실존..책 읽고 명상까지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06 23: 48

 아이브 장원영이 청담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아이브 공식 SNS에는 장원영이 서울 청담공원을 찾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장원영은 핑크빛 민소매 상의에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공원 곳곳을 누볐다. 여기에 팔꿈치 위까지 올라오는 청록색 롱 글러브를 매치해 평범한 운동복도 장원영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특히 장원영은 공원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를 직접 이용하며 몸을 움직였다. 테니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두 팔을 머리 위로 쭉 뻗으며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정자에서는 매트를 깔고 가부좌를 튼 채 명상에 집중했다. 울창한 나무를 배경으로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아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벤치에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도심 속 공원에서 운동하고 쉬어가는 소탈한 일상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무엇보다 세계적인 K팝 스타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장원영이 청담공원의 야외 운동기구를 이용하는 친근한 모습이 반전을 안겼다. 평범한 공원에서도 남다른 비율과 분위기를 드러낸 장원영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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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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