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지난 6일 개인 채널에 “오늘 밥도 못 먹고 하루 종일 일함. 저녁 먹었더니 이제 침대가 미친 듯이 부르는데.. 잠깐만, 피부야 기다려. 너까지 포기하면 내일 내가 너무 힘들다. 관리 딱 하고 기절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일과를 마친 후 세수까지 한 모습이다. 손담비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하루 종일 바쁘게 다닌 탓에 지쳐 보이는 모습.

손담비는 당장 침대에 가서 눕고 싶지만 피부 관리만은 포기할 수 없다며 얼굴에 화장품을 바르고 있으며, 21kg 감량 이후 살이 더 빠진 듯 다소 핼쑥한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손담비는 현재 육아에 매진하고 있으며 SN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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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