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일본인 다 됐네..기모노 입은 여성들 사이 ‘수줍’ 근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07 00: 29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색다른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6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이야기. 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라는 일본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 전통 의상 차림으로 고즈넉한 골목길을 걷고 있다. 한 손에는 부채를 든 채 주변을 둘러보며 일본의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기모노 차림의 여성들과 나란히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유천은 부채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수줍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유천은 전통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현지 분위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이다. 흑백으로 담긴 사진에서는 기모노 차림의 여성과 나란히 밤거리를 걷는 뒷모습도 포착됐다.
최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는 박유천은 앞서 일본 열차에서 차장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에는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새로운 경험에 나선 근황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박유천은 “또 많은 것을 배웠다”고 짧은 소감을 남겨 이번 일정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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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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